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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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Books of the Decade: No One Belongs Here More...
bibliotheque:
No One Belongs Here More Than You by Miranda July, 2007
I was probably 95% sold on Miranda July before I read this book. I liked Me and You and Everyone We Know well enough but I don’t know, I was a bit apprehensive still. My dad bought me this book because he said the cover made him think of something I would say. I read it over Thanksgiving weekend 2007 and fell in love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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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 on m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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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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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in & Taku Unami's "crying duo" recorded live...
cincake:
1시간 동안 울게 되면 칼로리 소모가 정말 대단할 듯
모든 안좋은 기억이나 느낌이 한데 응축되어
눈물로 발산되니 말이다
물론 여기서 억지 울음은 말이 더 안되고
들어보고 싶은데, 다운 받으니 확장자가 뭐 찾을수 없는 항목이라고 나와서
못듣고 있어요 훔훔.. 근데 최근 울었던 저로서는 그렇게 확 당기진 않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울면 배고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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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감탄사 올레 올레 케이티
1.29일부터 2월 1일까지 시스템개편작업으로 인해
모든 휴대폰 관련 업무처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 간단한 것 마저 하나도 확인해 볼 수 없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최고의 감탄사 올레.
정말 최고로 어이없음의 감탄사 올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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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cake:
umibuta:
길창덕 선생님의 부음 소식을 들었다. 최근 굵직한 분의 타계가 이어지고 있어서 마음이 익숙해질 법도 한데 선생님의 부음 앞에선 정말 가슴이 찡해진다.
선생님의 만화 덕분에 어릴 적 얼마나 많이 웃고 떠들고 행복하였던지요. 진정 저도 어른이 되어야만 하나봅니다. 좋은 곳으로 가세요 선생님.
그때 즐겨먹던 군것질꺼리와(아마도 과자 부스러기 아니면 고구마/ 옥수수류) 같이 먹으며
다락에서 누워 봤던 기억이 흐믈 거리기도 하고
godspeed you~
헉. 꺼벙이 만드신 분이였군요..
저도 어릴적에 많이 보고 좋아했었는데..
정작 어떻게 생기신분인지는 돌아가실 때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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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세요
건강해져야지.
꼭.
올해의 목표는 건강회복.
상투적이지만 정작 소중했던 건 잃고나서야 되찾으려고 노력한다.
는 말을 내가 하게 될 줄이야… .
‘건강’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크게 다가오는것이 처음이다.
모두 건강하세요.
몸튼튼. 마음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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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양말은 다 어디로 갔을까.
..
!!
어제는 목도리를 잃어버리고.
어디서 잃어버린지도 모르고.
타블렛펜도 또 없어지고.
늘 그렇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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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grey:
smut-to-go:
newsweek:
This, about a guy who tries to find the last noiseless place in America, is pretty great.
Wow.
Given my massive nerd-love for phonography/audio ecology/field recording, this is fascinating to me.
나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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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cake:
naneun:
티를 낼까 말까 잠시 생각하다가. 너무 좋아서 :) 미풍님을 다시 보아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p
굳이 리블로그 할 필요는 없지만
솔직히 너무 사랑스러운
그렇게 생각해주신다니 충격적이고도 감사한..
굳이 리블로그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했다는…
텀블러에와서 주책떨고 있는거 같은 느낌도 들어요 ㅎㅎ
어쨋든 저도 두분 반갑고 사랑스럽다 생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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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목소리가 매력적인 여자의 소리를 들었다.
그냥 목소리만 들어도 그 깊이를 알 수 있고, 신뢰감이 저절로 팍팍 생길것만 같은..
대부분의 사람들 외모에서는 깊이가 안느껴지지만, 목소리에서는 그런게 묻어나는 게 신기하다.
내가 너무 그쪽만 귀기울여 듣는 걸지도 . 눈보다 귀가. 눈은 진보적이고 귀는 보수적이다 라는 말이였나. 그게 생각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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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무슨 평일 대낮에도 서점에 그리 사람들이 많은건지.
아이폰어플에 관한 책도 엄청 많이 나와있고.. 뭐 그렇게 책사가면서 공부해가면서 까지 쓰고싶을까. 여튼 열성이야 열성.
일본서적 코너에 쭈구리고 앉아서 다른책들 보다가 수업들으러 가고.
그나저나 선물로 줄 책을 샀는데 좋아할지 의문이다.
그리고 덤으로 내가 볼 책도 샀는데 다읽을지 의문이다.
+ 확실히 반디엔루니스에 없는 재고들이 교보에 있는 경우가많다. 난 그동안 반디엔루니스만 주로 갔었는데.. 그래서 결국 적립카드까지 만들어버렸.. 물론 인터넷으로 사면 문제가 될 일이 아니지만, 주로 직접 가서 훑어보고 사기 때문에. 사려던책이 재고없음 이라고 뜨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반디…. 어쨋거나 난 이제 교보로갈꺼야 반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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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떨면서 질문했다.
거의 졸면서 들었으면서, 질문해서 신기해하거나 아님 뭥미 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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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관련된 물건 정리하고 팔러 광화문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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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vium - Similes [2010]
theknoxsvill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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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어른들이란 ‘아무렴 어떠냐’의 덩어리다
– 만화책_소라닌-아사오 이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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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헤어진 친구네집에 어제와서,
내가 빗속에서 사온 와인마시고 할말이 떨어지자
그녀는 책읽고 나는 영화 플란더스의 개를 다시 봤다. 그러다 스르륵 잠들었고..
지금은 이렇게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지금까지 열심히 텀블러질 중.
아침에 성형수술 상담받으려고 예약 받아놔서 일찍 나간다고 하더니,
여전히 자고 있다. 깨우지 말아야지.. 쩝.
얘네집엔 만화책이 많아서 좋다! 만화방 온 기분.
예술가에게 필요한건 스펙입니다
– 국내의 메이저한 갤러리 소장인가 뭔가가 학생들에게 했다는 말 -_ 직접들은 친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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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ルバート・マリといういい作家がいる。ジャズ史に詳しい、わたしの親しい友人だ。彼からこんなことを聞いたことがある。アメリカの奴隷時代ーーわれわれは当時の残虐な行為...
– カート・ヴォネガット『国のない男』 (via zenrahanra) (via miyavi)
何度でもrblgするよ
(via hanemimi) (via shmk)
(via hanemimi) (via yuco) (via yaruo) (via nerazurinerazuri) (via nyappaweb) (via nemoi) (via sampler) (via fukumatsu) (via toukubo)
(via railroad23)
(via atosakav)
앨버트 마리는 좋은 작가가있다. 재즈의 역사를 잘 아는, 내 친한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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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ュシャンは「創造」という言葉を嫌っていた。最も美しいものは「運動」だとみなしていた。
– 松岡正剛の千夜千冊『デュシャンは語る』マルセル・デュシャン&ピエール・カバンヌ
誠意は言葉ではなく行動。
(via dubconscious)
(via railroad23)
(via atosakav)
뒤샹은 ”창조”라는 단어를 싫어했다. 가장 아름다운 것은 “운동”이라고 간주하고 있었다. - 마츠오카 세이고 천 밤 천권 ‘뒤샹이 말했다’마르셀 듀샨 & 피에르 카반누 성실은 말이 아니라 행동.
뒤샹이 이런말을 했다는 게 의외이기도 했지만, 그에 맞는 삶을 살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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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라짐
미디액트도 사라진다는 메일을 받았다.
동시에 서울아트씨네마도 사라진다는 소식을 들었다.
역시 공모제 전환 때문이라는 것.
자꾸 ‘~도’라는 표현을 사라진다는 것 앞에 붙히게 되어서 유감이다.
망할놈의 엠비는 내 삶에 직접적인 피해를 많이 주었다.정말이지..
‘장소감’이라는 개념에 대해 몰랐는데 참 많이 느끼게 해줘서 고맙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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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처음에는 머리카락이 빠져나가더니, 점점 몸에있는 털이란 털은 모조리 다 빠져나가고..
대신 수염이 미친듯이 자라나서 매일 면도해야 하는 여자에 관한 이야기를
샤워하면서 문득 거울을 보며 생각했다.
상상만해도 무시무시하고 슬프고 웃겨.
난 왜 아침부터 이딴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
하긴 그동안 아침에도 이상한 생각을 많이 해왔었지 뭘.
근데 아침부터 YACHT 듣는 건 좀.
It’s Boring You Can Live Anywhere You Want
너무 좋지만 용량제한으로 인해 못 올리겠다.
See Mystery Lights 앨범수록곡중 Psychic City랑 저 노래가 제일 좋음!
+한국에 온적도 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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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hi Etiquette
deschoses:
Bonne nouvelle : on peut les manger avec les doigts !
(via Picked by Six)
난 올바르게 먹고 있었다.
초밥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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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aud Fleurent-Didier La Reproductio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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