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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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ROCK FESTIVAL ‘10」出演者(2010年3月1日現在) 22-20s / AIR / ALBERTA CROSS / BELLE...”
– ナタリー - フジロック第1弾でMUSE、マッシヴ、ブンブンら27組発表 BROKEN SOCIAL SCENEは観たいなあ。 (via otonano) 1차라인업.후후… 저 중에 몇몇 팀들은 지산때 오겠지? (via slowblower) + 이언브라운이 기대되네요. 전 언제쯤 후지락 한 번 볼 수 있을지 ㅜ_ㅜ (via nuthin) 저도 원래는 고등학교때부터 꼭 후지락을 가보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후지락은 못가보고. 썸머소닉이랑은 또 다른 산속에서 하는 그런 맛이 있을것 같던데… 사실 올해 가볼까...
Mar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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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ROCK FESTIVAL ‘10」出演者(2010年3月1日現在) 22-20s / AIR / ALBERTA CROSS / BELLE...”
– ナタリー - フジロック第1弾でMUSE、マッシヴ、ブンブンら27組発表 BROKEN SOCIAL SCENEは観たいなあ。 (via otonano) 1차라인업.후후… 저 중에 몇몇 팀들은 지산때 오겠지?
Mar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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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비.눈.바람 !!!!
Mar 1st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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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데라이온
폰데라이온 정말 갖고 싶은데 그럴려면 두달동안 4000원 어치 40번 먹어야 가능하다. ……. 불가능. 꿈의 폰데라이온 아아..
Feb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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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고집 쎄 김xx
Feb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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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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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califra: rosamour: hanakodo: Sun Ra - Yera...
Feb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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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어제,오늘 채식주의자(구로cgv) 스페이스 셀. 아트선재. 덕수궁 권진규 전시회. 스위트롤. 이끼. 영화보다는 사람구경. 낯선 사람들의 진지한 태도와 말투 관찰. 말싸움. 말마람람라말말 + 먹쉬돈나 사라진 게 아니였다니 쩜쩜. 설탕바는 다음에. 약먹는중에 먹지 말라는건 다 먹었.. 자제하자. 참. 지하철에 앉아 있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나한테 느린동작으로 주먹을 들이 댔다. 가위바위보 하자는 건지 한대 치겠다는건지 알 수 없어서 멀뚱 바라보기만 했더니 그냥 지나가셨다. 내 참 별. 진짜 궁금하네 그 아저씨의 의도는. ??
Feb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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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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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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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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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筋金入りの映画オタクから映画監督に転じた自分を形づくった名画座に恩返しをしたタランティーノ監督。「俺の命と金があるかぎり、ニュー・ビバリーは35ミリフィルムの2本...”
– タランティーノ監督が、経営難に陥ったロサンゼルスの名画座を救済 : 映画ニュース - 映画のことならeiga.com (via califra) 타란티노 감독.. 역시 진정한 영화오타쿠 인증이네.  이런식의 인증은 참 멋있어요. 경영란에 허덕이는 소규모 아트영화관 건물 구매해서 구제해주시고..  서울아트씨네마도 좀 구해주세요.  우리나라 감독중에 한턱 내실분은 없으신가.. 모배우가 천만원은 기부했다지만. 그러고보니 구 허리우드 극장은 한 평범한 시민이 구매해서 노인들을 위해 실버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고한게 생각나네. + 사라져가는...
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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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있는 엄마들이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을 온힘을 다해, 과도한 정성과 톤, 예쁜 목소리로 보이게 노력하며 읽어줄 때면- 이 여자들이 엄마놀이를 하고 있는게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성인여자가 되어 하는 엄마놀이. 그것도 아주 충실히.  엄마의 역활로서 그런 행동을 하는것외에도 그 짓 자체에서 느껴지는 어떤 이질감들이 동시에 느껴졌다. 연극같이 보이기도 했다. 그녀들의 삶이 지루하고 슬퍼 보이기도 했다면, 발악하는 것처럼 보였다면 오버이려나. 그래 그건 좀 오버다 싶음.
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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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신비에 싸여있고 약간은 우울한 느낌까지 주는 오늘의 주방장 스프 - 그는 구두를 닦고 돈을 받았지만 진짜 사명은 심리적인 것임을 알았다. 그는 사람들이 아무때나 구두를 닦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사람들은 과거밑에 줄을 긋고 싶을 때 외적인 변화가 내적인 변화를 자극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때 구두를 닦는다. - 기내식은 인공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 테크놀로지에 의존한 것 사이에 최대한 긴장이 이루어지는 지점에 자리잡고 있다. 아무리 비혈증에 걸린 토마토(게이트구르메에 있는 토마토들은 그 섬유질의 창백함이 매혹적이다)라고 해도 그것은 여전히 자연의 작품이다. - “이 세상의 노고와 소란은 다 무엇을 위한 것인가. 부,권력,탁월한 위치를 추구하느 목적은 무엇인가.”...
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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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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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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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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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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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끓이는게 이렇게 쉬운줄 몰랐네 완전 대성공 !
Feb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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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묻지마이미지) - 개졸려 개졸려   바닥으루 푹 . 흡사 현재 내 눈빛
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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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e Dance
designcollector: via illusion.scene360.com An experimental, animated film directed by Julien Vallee, concept by Julien Vallee and Nicolas Burrows, direction of photography by Simon Duhamel, Flash development by Jeremi Dallaire, sound by Nicolas Burrows and Rene-Pierre T. Guerin, motion design by Julien Vallee, and additional keying by Pierre-Olivier Nantel and Marie-Michele Bergeron....
Feb 19th
요새 젊은 것들
돈주고 사서 보긴 싫지만 궁금허네. 언제 서점가서 훑어보고 와야겠다는..
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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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나에게는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음을 내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해 주지...”
– 샤를 드 푸코 - 나는 배웠다 중 나는 언제 배울래?
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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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재미있는거 많이 하셨네요
나: 아... 네
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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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모 식당 같은곳이 동네에 하나 있다. 맛도 깔끔하고 아주머니도 상냥하고 분위기도 고즈넉하다. 거리에 있는 많은 자극적인 음식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동네에와서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담백한 그 집의 음식을 사먹었다. (게다가 월드뮤직만 나온다) 내가 김밥을 먹는동안 아주머니 손님 두명이 찾아왔다. 특별히 뭔가를 먹으러 들른것은 아니였다.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시다가, 식당에 여러개 걸려있는 유치원생이 그렸을법한 크레파스화들을 바라보며 이런 그림은 다 누가그린거냐고 묻자 주인 아주머니께서 “꼬마 손님들한테 김밥 한줄 주고 내가 산거야” 라고 대답하셨다. 동네 아주머니들은 그 말에  “마음이 아주 소녀같으시네” 라고 말하였다.
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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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결국 이 한몸 바쳐 ‘조직에 충성할 수 있느냐’에 관해서 였다. 그리고 또 한번 그것을 내가 허용할것인지, 가능한지에 대해서 스스로 묻고 있었다.
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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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급하게 전화 받느라 오늘  네시 약속인지 다섯시 약속인지 헷갈려서 아침에 전화를 했었다. 그런데 한두시간 뒤, 다시 자신이 네시라고 했었는지 다섯시라고 했었는지 나에게 물어왔다. … -;
Feb 19th
“Don’t be a stranger, just be strange.”
– (via devincastro)
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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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에서 소외받는 것 시선에서 주목받는 것 둘 다 싫은데 어쩌라는건지
Feb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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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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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Scene
designcollector: via vimeo.com “This video was made by Steffen Bygebjerg in 2009 for the song “End Scene”. The track is taken from Troels Abrahamsen’s album WHT also from 2009. http://supertroels.dk Posted via web from Visual Overdose | Comment »
Feb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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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미지를 통해서 타인이 겪고 있는 고통에 상상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텔레비전 화면에서...”
– 수잔손택-타인의 고통
Feb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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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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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 Walked Away
designcollector: via vimeo.com Posted via web from Visual Overdose | Comment »
Feb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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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ki: iamjonsi: Jónsi live show by 59 Productions
Feb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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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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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불이 나는것 같고 얼굴은 울긋불긋 기분 좋네. + 운동장에서 내쪽으로 공이 날라왔지만 그냥 훽 지나갔다 + 아주머니들 수다 엿듣기 재밌어
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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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th
“내 삶의 총제적인 분면에서 이런 잉여들을 하나하나 제거해서 내 존재의 밀도를 높여가는 행위를 수행이라고 합니다.”
– 소소생의 동의보감 강의 중
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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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에 뭘 하려고 했었는지 혹은, 어떤 단어가 갑자기 생각 안나는 경우가 요즘 잦은 것 같다.(물론 나중에 다시 생각나긴 하지만) 젊은 사람들도 치매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는데 혹시…나도 ? ;..
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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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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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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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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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th
NYX →
(via formeforus) 작년(09) 썸머소닉 Apex Twin 공연 할 때, 이분이 브이제잉 한 거 같다. 확실하진 않음;
Feb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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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탈 것인가 버스를 탈 것인가 오늘 갈 것인가 내일 갈 것인가 숙제를 싸들고 내려 갈 것인가 숙제를 버리고 내려 갈 것인가 수업을 들으러 갈 것인가 수업을 듣지않을 것인가 전화를 할 것인가 전화를 하지 않을 것인가 지금 당장 결정 해야 할 사소한 것들이자 머리아프게 만드는 것들
Feb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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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 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노골적으로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는 아주머니의 시선에 기분이 약간 나빠졌었다. 그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순간. 그 시선에 나는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었고 4층에서 문이 열리자 내릴 수밖에 없었다. 뭐라고 한마디 말도 못한 채. 오해일수도 있겠지만.. 눈은 정말 많은것을 말하는 것 같다. 물론 아무말도 안해주기도 하지만.
Feb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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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 (눈오는데 인형같은 강아지를 질질 끌고 다니며)
할아버지 여기 아홉살난 큰여자애들 모여있는거 못보셨어요?
할아버지 : (걸리적 거리고 황당하다는 듯) 내가 그 여자애들을 워떻게 알으어
꼬마: (핸드폰을 뒤척 거리며 두리번 두리번..)
강아지는 눈에 젖은채로 그 길을 지나가는 나를 쳐다봤다. 아 귀여워.. 인형 같은게 눈에 젖은 꼴이란.
Feb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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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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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FROM THE MOON(2009) * A scenic documentary film about music in Iceland & Greenland (Official Trailer) from GUCC grafik film on Vimeo. http://www.musicfromthemoon.com/ 보고 싶다. 절대 개봉할리 없을테고 디브이디로 나올리도 없을테고…흠. 아이슬란드 라는 나라에 대한 관심은 음악때문에 시작되었으니 정말 궁금해진다.게다가 좋아하는 사람들도 몽땅 나오고.. 그저 빚 많은 나라로만 알뻔했는데 그 나라에는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많은듯. 지리적인 특성 때문일까. 어떤 교육들을 하시길래..
Feb 10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