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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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Hecker “MUTEKLIVE 009”
29 May 2003 · MONTREAL QC
« Fridays, MUTEKLIVE revisits live sets of key figures from the last decade of Canadian electronic music. Tim Hecker’s performance alongside 242 Pilots captures him soon after the release of his international breakthrough, Radio Amor.
Back in 2003, Hecker had only recently broken away from the techno moniker Jetone that had initially made his name. He’d released several albums of granular ambient music on Montreal’s Alien8 Recordings, including the spectacular early work Haunt Me, Haunt Me, Do It Again, but by the time Radio Amor came around on Mille Plateaux, it opened up a side door in laptop experimentation no one knew was there.
Here, Hecker is no longer just working with drones and feedback, he’s primarily shaping emotions with noise, a feature that got him immediately compared to the Fennesz of Endless Summer. But upon closer inspection, as this 2003 set reveals, Hecker occupies a very different shade of post-guitar composition than Christian Fennesz. He’s more a strident minimalist who holds back his melodic edge until it can’t be held back any longer. — MUTEK »
Put on the headphones, sit back, and enjoy.
Download from MUTEK
CC BY NC SA 3.0 · Read the Tim Hecker feature article on MUTEKMAG
이런걸 들으면 왜 울것 같은 감정에 사로 잡히는 지. 나도 잘 이해가 안간다. 아직은-아직은이 아니라 여전히겠지. 이해를 하려는게 말이 안되지 사실
어떤 특정한 주파수나 음역대들이, 청각을 통해 감지되고 텍스쳐가 귀를 자극하게 하고 심장을 차분히 가라앉히게 만들다가 저릿하게 만들어 버리는 건가…헛소리…에라이 모르겠다. MUTEK 페스티벌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울었을까.
나는 연금술사이다. 나는 은빛 할로겐을 사용하여 그것을 다른 것으로 변화시킨다.
일이 잘 풀리면 그것은 값진 색으로 바뀐다. 금이나 은보다도 더 귀중한 그것은 끝없이 움직인다.
생각해 보라, 멋진 일이지 않은가. 나는 영화와 사진을 물질 중심적 방식으로 작업하기 시작했다.
내 생각에 대상에 표면을 두고 작업하는 것, 표면을 변화시키고 영향을 주는 것을 통해 내 정체성과
성격이라는 한게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았다. 내 비전은 유기적인 표면을 만들어내는 영화의 물리적인 구조와 맞물리게 되었고, 나는 이것이 오룻이 새로운 시각 언어를 만들어 내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느꼈다. 연금술은 매우 강렬하고도 생생한 운동이다. 그것은 표현의 양식인 일종의 규범이 되어가고 있다.
난 항상 기억으로 부터 작품을 만들어 왔다. 여러 면에서 내 작품 활공의 첫 25년은 내가 쓴 일기장의 면면을 보는 것과 같다. 내 모든 작품은 거대한 고백의 편린들이다. 난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에 있어
나의 감정적, 심리적 반응들에 관한 이야기인 ‘영혼의 일기장’을 쓰는 것에 종사해왔다.
두려움, 걱정, 화, 기쁨, 사랑 등 모든 검정을 지닌 내 영혼 말이다. 25년간 난 영화와 사진에서 내 기량을 갈고 닦아왔고, 취미로 홀로그래피를 해보기도 했다. 그리고 내 기법에 대한 많은 이론 논물을 쓰기도 했다. 이로써 내 이력을 간단히 적어 보았는데, 아마 내 작품을 보게 되면 여러분은 ‘감독’의 이야기가 바로 ‘영혼’의 이야기임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나의 역사이다.
” —칼 E 브라운 (Carl Brown, July, 2008)SUNSHINE LOLLIPOPS AND RAINBOWS!!!!!!!
by Lesley GoreDon’t like this song? Then i don’t know what type of person you are…..beast.
오두방정 떨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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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loodinginthetimeofdrought.blogspot.com/
지난 월요일 CINDI JAM SUMMER를 통해, 셔먼 옹(Sherman Ong)감독의 가뭄속의 홍수(Flooding in the time of drought, 2009)를 보았다. 아마도 2010년에 본 영화, 그리고 보게 될 영화들 중 가장 인상적인 영화가 될 것이다.
물이 필요한건 여기도 마찬가지. 홍수가 넘쳐나는 것도 역시.(참고로 기상이변이나 환경에 관한 영화는 절대아님)
현대인의 안식처” —
어른들의 놀이터 근처 트럭
그렇다면,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용솟음치는 젊은 나이에 핏기없는 손을 내밀어 죄송함을 헤아려봅니다.
” —지하철 청년의 찌라시
그런데 이상하게 이것이, 비굴하게 들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