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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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기 귀찮다 내일 일찍 일어나서 공항 잘 갈 수 있으려나 아…. 목말라
Jul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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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멍때리기 좋은 계절 여름임
Jul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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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2011 0715@ 저수지
Jul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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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5th
Jul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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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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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Watch
2011 0715@ 저수지 소나기, 아주 짧았지만 강렬했던 순간
Jul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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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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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Watch
PESCADOS / FISH by Lucrecia Martel (© 2010)
Jul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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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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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3th
Jul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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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이 된 기분 나한테 다 버려
Jul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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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솔직해질 수 있으려나 후 한숨만 푹
Jul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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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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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상처 받지 않으려고 다른이들에게 과도하게 방어하는 사람들은 결국 남에게 상처를 주고 만다 그게 예의라는 범주안에서 보면 그 사람은 아주 되먹지 않은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다 피상적인 인간관계에서 예의라는 잣대가 아무런 쓸모없는 지금. 예의어쩌구는 그냥 하는말이고 내가 마음을 쓴 만큼 타인에게 상처받는다는 진리는 여전히 유효하다 그래 많이는 아니지만 나같은 사람 나보다 더한 인간을 통해 나일지도 모르는 일부분의 나를 경험했고 마음이 쓰였다 그리고 적당히 마음이 상했음. 인정하는 게 중요하다. 나 전혀 마음 아프지 않았어라고 우기는 것 보다 난 아무렇지 않다는 것에 유치한 승리감을 느끼는 것 보다. 원망은 없음 역시나 지독하게 타인은 없고 나만 보는 내가 남아 있다 현대인이 되어가는 길은...
Jul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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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행기 출발 시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든 해결해보려고 상담원이랑 통화하다가 비행기 놓치기 직전까지의 꿈을 꾸었다 이게 몇번째인지 이런 똑같은 상황 혹은 비슷한 꿈을 꾸다가 깨어나는 일이. 상황이 발생했을 때 늘 안간힘을 쓰면서 문제해결을 위해 아둥바둥 노력하지만 결국 결과없이 끝도 아닌 끝이 나버린다 내가 아무리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총동원해봤자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어울리지 않게 꿈속에서 시간이 정직(?)하게 흐르고 나는 여전히 당황하고 답답한 상태로 안타까움, 억울함을 간직한 채 정지된다 물론 상대방은(내가 도움을 요청하는 누구든) 도와주려하는 제스쳐만 취할뿐 실제로 도움을 원하는이에게 주려고 하는 건 없는 태도 왜 하필 비행기, 버스, 배, 기차 등 보통 비행기가 많이...
Jul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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