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아까 먹기전에 맥주 거품. 거품속에 뛰어 들고 싶다는 유치한 생각을 잠시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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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6@수박쥬스 맛있
기분이 안 좋을때 말하고 싶지 않은 경우와 말하고 싶을 때 두가지의 경우인데 지금은 후자의 상태다. 오늘은 아니 요즘은 한동안 줄곧 누가 툭 건드려주면 후두두둑 다 뱉어낼 것 같은 상태에 있는 것 같다.
이기적이지만 누구에게라도 (물론 그 누구는 아무가 아닌 선별된 사람이겠지만..근데 별로 없다 정말)전화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아무도 들어 줄 시간과 여유가 없는 것 같아서 여기에 이렇게 키보드로 두드려댄다. 아 아- 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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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portantrecords.com/imprec/imprec352
작년에 나왔었다는데 솔드아웃 되었구나.. 제대로 들어보고 싶은데.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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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버려져있던 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