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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는 아니고 조금 더 이불속에서 밍기적 거리고 있었을 때였다 물론 지금도. 그러다 괜히 오른쪽 팔을 쭈욱 머리맡으로 뻗쳤다 당연히 아무것도 없는데 방바닥이나 두들겼다는.. 동시에 이 뭔 뻘짓거리인가 생각했음
퇴행을 해도 너무
주책맞은 아침인데 나쁘진않네
일어나자마자는 아니고 조금 더 이불속에서 밍기적 거리고 있었을 때였다 물론 지금도. 그러다 괜히 오른쪽 팔을 쭈욱 머리맡으로 뻗쳤다 당연히 아무것도 없는데 방바닥이나 두들겼다는.. 동시에 이 뭔 뻘짓거리인가 생각했음
퇴행을 해도 너무
주책맞은 아침인데 나쁘진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