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2 @ 만남의 광장
이라는 호프집을 지나다가 그냥 못 지나치고 90년대로 추정되는 하이트 맥주 판촉물 사진을 찍었다 괴이한 그 표정 그대로 올리려다 차마 뚫어버린. 만남의 광장이라
그들의 맥주 거품은 흐르지 않을뿐더러 거품의 양도 일정하다
혼자 먹는 맥주가 진리인데 훔 술권하는 사회도 싫지만 떼거리로 모여서 술먹게 하는 사회나 조직도 너무 싫어 그러고보니 요즘 맥주를 너무 자주 마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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