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 ♩/ ▨/


생활을 좀 더 전반적으로 뒤흔들 수 있는 ‘실행’이 바탕이 되는 일점호화주의가 필요하다 주어진 모든 것에 대한 도전, 이른바 전직이나 이사,가출 등의 끊임없는 반복이 아니면 무의미하다 이것은 진보에 대한 권유라기보다는 오히려 이동에 대한 권유라고 할 수 있는데, 좌표축을 정하고 이동을 시도할 때 항상 신선한 시야가 펼쳐진다

— 테라야마 슈지, 가출입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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