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만들어낸다는 거는 속의 것을 감출수가 없는 결과로 드러나는 것 같아요
그게 뭐 관공서여서가 아니라 무고한 시민이여서가 아니라 이 도시의 모양이 그 생명을 지불하고 욕망을 선택한 사람들의 공간인지라 그 욕망을 삶 대신 선택한 사람들의 그 자질구레한 하루하루의 그런 일상의 행동들이나 것들은 사실 붙들고 시름할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오늘 들었어요”
— 영화 말하는 건축가 중 전시 관람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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