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8@노래방. 되게 오랜만에가서 이것저것 불러봤는데 퍼퓸노래는 힘들었음. 카펜터즈 노래 여러개 불렀는데 좋았다 rainny and mondays를 부르고나니 오늘이 정말 그렇다는걸 알아차림
20120528@노래방. 되게 오랜만에가서 이것저것 불러봤는데 퍼퓸노래는 힘들었음. 카펜터즈 노래 여러개 불렀는데 좋았다 rainny and mondays를 부르고나니 오늘이 정말 그렇다는걸 알아차림
천둥 벼락 번개
심하게 치고 있는 지금, 오늘 지하철 출구에서 할머니가 주었던 요한계시록이라는 책을 내던져야 겠다
터무니 없는 말이 어쩌면 내 방 한구석에 존재하고 있다가 내가 한없이 연약해 졌을 때 어느순간 급습하여 당하게 될 일이 절대 없을거라고 단언할 수 없는 게 요즘의 나의 상태다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치명적인 위협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전부터 해보고 싶었지만 못했었는데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아무 목적없이 말 걸어보기
방금 했다
물론 사당에서 충무로까지 가서야 용기가 났지만
익스큐즈미 웨얼아유프롬?
아임프롬 네팔
(정적)
비록 이렇게 끝났지만 기분이 뭔가 좋다
이국성에 대한 호기심만은 아니였지만 한국인이 아니여서 더 쉬웠던건 사실이다
John Baldessari
Pierre Bastien: “Musc exquis”
From the album Mecanium (1988)
French musician Pierre Bastien (born 1953 in Paris)...
Lord of the Flies (Peter Brook, 1963)
Julia Holter, Try To Make Yourself A Work Of Art (Tragedy, 2011)
A visual representation of Vivaldi’s Four Seasons.
The graphic system of musical translation called “Systemu”...